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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탑콘코리아메디컬 Showroom 운영 시작

    (주)탑콘코리아메디컬, 제품에 대한 접근성 강화를 위해 Showroom 운영 시작 ㈜탑콘코리아메디컬(대표 추경의)은 2024년 6월부터 본사(서울 강남구 도곡로 205, 2층)에 설치한 Showroom의 운영 시작을 알렸다.(㈜탑콘코리아메디컬 Showroom 전경) 그동안 Topcon의 안과용 의료기기와 검안기기 등의 성능 평가를 위해서는 사용자와 데모 일정을 협의한 후 제품을 직접 원내에 가져가야만 확인할 수 있었고, 이는 사용자가 원하는 때 바로 확인할 수 없는 방식이었다.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사용자가 원하는 시간에 방문하여 Topcon 제품의 성능을 직접 확인하면서 Product specialist로부터 제품들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Showroom을 운영하는 주된 목적이다. 이 밖에도 Showroom에는 다양한 모니터를 통해 나오는 제품에 대한 설명 영상을 볼 수 있고, Topcon healthcare Headquarter에서 운영하고 있는 Topcon University의 강의도 시청할 수 있다. Showroom에 전시되어 있는 장비들 중 대표적인 안과용 의료기기는 안구 내 구조를 관찰할 수 있는 안구광학단층촬영기인 DRI-Triton OCT Plus와 3D OCT-1 Maestro2, 최근 런칭한 근시 예측 및 안구건조증 검사 장비인 MYAH, 완전 자동 안저촬영기인 NW500 등이 있으며,검안기기로는 Refraction System (Phoropter : CV-5000, KR-series)과 함께 다기능 Lens analyzer인 SOLOS 등이 전시되어 있다.㈜탑콘코리아메디컬 추경의 대표는 “㈜탑콘코리아메디컬의 제품 홍보 공간을 통해 사용자들의 제품 경험을 극대화하고, 그로부터 발생하는 의견을 적극 청취해서 앞으로의 제품 업데이트에 반영해 나갈 계획” 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객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안과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탑콘코리아메디컬 Showroom 예약 문의는전화번호 : 02-6959-7947 / 이메일 : tkm@topcon.com / 홈페이지 : http://topconhealthcare.kr

  • MYAH(마이아) 한국 런칭 소식

    탑콘코리아메디컬은 근시 추적 관찰 (Myopia monitoring) 및 건성안 (Dy eye) 진단을 위한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MYAH(마이아)를 한국에 런칭했다.글로벌 안과 의료기기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의 선도적인 제공업체인 Topcon Healthcare는 오늘 한국에서 새로운 장비인 MYAH(마이아)의 출시를 발표했습니다. MYAH는 근시 및 건성안 진료 서비스를 구축, 관리 및 성장을 목적으로 한 안과 의료 및 연구기관을 위한 위한 종합적인 장비입니다.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는 MYAH(마이아)는 아이들의 근시 진행을 관찰하고 관리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검사를 제공하는 동시에 건성안을 갖고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클리닉을 성장시킬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근시로 발전하는 눈의 대부분은 길이가 과도하게 확장되기 때문입니다.1 근시 추적 관찰 및 관리를 위해 MYAH(마이아)는 과도하게 성장한 안구 길이에 대해 연구한 네덜란드의 Erasmus 대학의 데이터셋2 과 아시안 아이들의 눈의 길이에 대해 연구한 중국의 데이터셋34 (중국, 상하이)을 탑재하여 현재 내원해서 검사를 받은 아이들의 근시 가능성을 데이터셋과 비교하여 보여줄 수 있습니다.이에 더불어 MYAH(마이아)는 원추각막(Keratoconus) 스크리닝 기능 및 동적 동공 측정 (Dynamic Pupilometry), 각막의 수차 분석을 할 수 있는 제르니케 분석 (Zernike analysis) 도 포함되어 있어 종합적인 안구의 전안부 분석이 가능합니다.MYAH는 공간절약이 가능하도록 디자인됐으며, 사용자가 검사하기 쉽게 설계되어 있고, 빠른 촬영 시간으로 환자편의성을 제공합니다.탑콘은 MYAH(마이아)의 출시로 전세계적으로 가속화되고 있는 어린이들의 근시 진행을 막기 위한 이정표를 세우려고 합니다. 최근 논문에 의하면 2050년까지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인구의 50%가 근시를 겪게 될 수 있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3MYAH(마이아)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웹사이트인 topconhealthcare.kr또는 유튜브 채널 검색에서 탑콘코리아메디컬을 검색하시면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참조문헌1. 3. (Gifford KL, Richdale K, Kang P, Aller TA, Lam CS, Liu YM, Michaud L, Mulder J, Orr JB, Rose KA, Saunders KJ, Seidel D, Tideman JWL, Sankaridurg P. IMI - 임상 관리 지침 보고서 투자. Ophalmol Vis Sci.2019 Feb 28;60(3):M184-M203.).2. 4. 이 근시 장치에 포함된 좌표는 가장 최근에 사용 가능한 데이터이며 로테르담 에라스무스 MC의 근시 연구 그룹에서 유래했습니다.3. MD Xu Xun 교수 제공4. He X, Sankaridurg P, Naduvilath T, Wang J, Xion S, Weng R, DuL, Chen J, Zou H, Xu X. 4-18세 중국 소아 청소년의 축 길이 및 축 길이/각막 곡률에 대한 규범적 데이터 및 백분위 곡선.5. Holden, BA, Fricke, TR, Wilson, DA et al. 2000년부터 2050년까지 근시와 고도근시의 세계적 유병률 및 시간적 추세. 안과. 2016; 123:1036–42. 이용 가능: DOI: 10.1016/j.ophtha. 2016.01.006Topcon Healthcare(탑콘 헬스케어)탑콘 헬스케어는 눈의 건강을 다르게 보고 있습니다. 탑콘 헬스케어의 비전은 향상된 환자 치료를 위한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기술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의료 산업의 지형에 발맞춰 우리는 멀티모달 이미징 (Multimodal imaging), 데이터 관리 (Data management)를 포함한 최신 통합 솔루션을 제공합니다.글로벌 지향적인 비즈니스인 주식회사 탑콘 코퍼레이션은 의료, 농업 및 인프라라는 거대 영역에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의료 분야에서의 사회적 과제로는 안질환의 증가, 의료 비용 상승, 의료 접근성 및 전문 의사 부족 등이 포함됩니다. 가치 중심의 혁신에 투자함으로써 탑콘은 인류가 좋은 건강과 높은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see details of MYAH

  • 이준엽교수 ‘제32회 탑콘안과학술상’ 수상

    [의학신문·일간보사=유은제 기자]본사가 제정한 탑콘안과학술상 제32회 수상자로 이준엽 서울아산병원 안과 교수(사진)가 선정됐다.탑콘안과학술상은 우리나라 안과의학자들이 최근 1년 사이 국내외에 발표한 논문 가운데 가장 우수한 업적을 선정하여 매년 대한안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시상하고 있다.시상은 본사(의학신문)가 주관하며, 대한안과학회와 탑콘코리아메디컬이 후원한다. 금년도 시상식은 3월 29일 제주 ICC에서 열리는 대한안과학회 131회 학술대회에서 거행된다.올해 제32회 수상자로 선정된 이준엽 교수의 연구 업적은 ‘빛에 반응하여 일산화질소를 방출하는 화합물을 이용한 급성혈관폐쇄의 광역학치료’다. 이 논문은 지난해 3월 세계적인 과학잡지 셀(Cell)의 자매지인 ‘CHEM(SCI IF=25.832)’에 발표되어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특히 이준엽 교수의 연구는 그동안 치료방법이 막연했던 ‘망막혈관 폐쇄’를 안구 내 주사와 빛 감응을 통해 망막혈관을 확장시키고, 폐쇄된 혈관을 재관류시켜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한 것으로 학술적‧임상적 의의를 매우 높이 샀다.이 치료법 연구의 핵심은 일산화질소의 선택적이며 효과적인 전달 조절이다. 그동안 ‘일산화질소가 혈관주위세포를 이완시켜 혈류를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었지만, 불안정한 특성으로 일산화질소를 병소에 안정적으로 전달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었다.이에 이준엽 교수는 생체 내에 존재하는 일산화질소 결합 단백질의 활성 자리를 모방한 ‘철-나이트로실 복합체’를 합성하고, 화합물에 빛을 비춰 원하는 시간동안 특정 부위로만 일산화질소를 전달하는 방법을 고안하여 동물모델에 적용한 결과 폐쇄된 혈관이 확장되어 혈액의 흐름이 회복된 것을 확인 한 것이다. 이는 이전에 없던 혁신적인 치료 방법(first-in-class)으로, 향후 많은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수상자인 이준엽 교수는 의사과학자(MD/PhD)로서 그동안 개인 연구 또는 기초과학자들과의 융합형 공동연구를 활발히 수행해 오고 있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 선도연구센터인 자성기반라이프케어연구센터사업의 지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임상 적용을 위한 후속 연구가 국가신약개발사업의 지원으로 진행 중이다.이준엽 교수는 2005년 영남의대를 졸업했으며, 영남대병원에서 안과 전문의 수련을 받은 뒤 KAIST에 들어가 '혈관 생물학 및 줄기세포' 연구에 집중하여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서울아산병원 안과에서 2년간 임상강사를 경험 했으며, 2016년부터 영남의대 안과교수로 재직하다 2020년 현재의 서울아산병원 교수로 초빙되어 안과 진료와 연구에 정진하고 있다.출처 : 의학신문(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18876)